2017/03/19

블로그 운영방향 변경 사항 공지

드래곤에이지 리뷰란의 마지막 댓글에서 말한대로 5년전 익명의 답변이 없는한 '25만힛기념'에서 했던 약속은 더이상 지켜질수 없음을 공지합니다.

이 블로그의 궁극적 목적이었던 '대화'도 철회합니다.

게시판은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댓글 138개:

  1. 매일 재미있게 보고있었는데 비공개 전환이라니... 혹시 회원도 비공개로 바뀐건가요? 꼭 게시판 보고싶은데 회원이라더 돼서 볼 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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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헉..... 새글이 언제 올라오나 하고 매일 들리던 사람입니다 ㅠㅠ
    이상한 사람들 자꾸 꼬여서 힘드신 거 알지만... 그래도 비공개 만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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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가 이 블로그에 2014년에 처음 와서 볼 때는 껍질인간님의 분노가 비이성적이라고 느꼈고 이해가 안 됐는데 작년 후반부터 서양 게임 저널이 워킹 시뮬레이터 빨아주던 거 보면서 껍질인간님이 왜 이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만약 워킹 시뮬레이터가 게임계의 주류가 되어서 게임 저널엔 워킹 시뮬레이터를 명작이라고 하고 유튜브 인기 리뷰어들이 10점 만점에 10점 주고, 게임이란 도전이다 그냥 걸어다니면서 글 읽는 건 게임이 아니다 같은 글을 쓰면 게임이 뭔지도 모르는 등신 취급 받고, 또 루리웹같은데서 워킹 시뮬레이터 짱짱맨 외치는 놈들 천지인 세상이었다면 저라도 껍질인간님처럼 방어적이고 히스테릭하게 변할 수 밖에 없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뭐 이건 제 멋대로 한 상상일지도 모르지만 껍질인간님한테 지금이 위와 같은 상황인 거 아닐까요. RPG라는 장르명이 아까운 작품들이 권위있다는 게임 리뷰어랑 저널한테서 최고의 RPG 소리를 듣고 그나마 제대로된 RPG를 만드려고 했던 게임사들은 이게 뭐냐 하며 욕먹는 현실이 답답하고 좌절스럽다고 느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소릴 5년 10년 하면서도 바뀌지 않는 현실에 체념할 수 밖에 없었다면 너무 슬플 거 같습니다. 뭐 어쩌면 그냥 이제는 인엑자일, 옵시디언, 라리안같은 개발사들이 그래도 제대로된 RPG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더이상 글을 쓸 필요가 없다고 느끼시는 걸지도 모르지만요...

    후자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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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씁쓸하면서 뭐 결국 이렇게 될 운명이 아니었나..
    첫 단추가 잘못 끼워져도 너무 크게 잘못 끼워졌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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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껍질인간님은 그냥 강하게 자기의 생각그대로 나가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어차피 껍질인간님도 비디오게이머들과 소통이라는게 잘 안되는 것 같은데.

    걍 자기생각 다 드러내고, 예전처럼 강렬한 리뷰로 이미지를 쌓는게 훨씬 나아보이네요
    그것이 게임하는 사람을 더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글보니 블로그를 접는다기보단 대화를 철회하신다니 그냥 예전처럼 독기서린 리뷰로 돌아가신다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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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가 생각해도 줘같긴 하군요.
    AAA 숭배자들은 추억이고 올바른 방향이고
    거기에 제동 거는건 게임을 왜곡되고 흉악하게(?)만든다 하니
    말 자체는 겸손하고 자기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 한거라지만

    그 추억이란게 어느 한쪽만 추억인가요?
    가령 씨프같은 게임은 과거 시프를 해온 사람들에 의해 엉터린게 밝혀저 몰매 맞았고 이를 통해 그 장르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는데 그걸로 시작하고 그거밖에 모르는 사람들의 추억이 무조건 옮다는 식의 이야긴 공감하기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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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유튜버와 웹진이 혹평때리면 안해본 게임 욕해도 넘어가면서 게임 끝까지 다 해본 사람이 까는걸 못참는 이중성쩌는 게이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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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ame_classic&no=138403&page=1&search_pos=-140019&s_type=search_name&s_keyword=%EC%84%B9%EC%8B%9C%EC%9A%B0%EC%8A%A4

      게임 해보기 전에 욕하는 건 섹시우스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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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리고 말이야 이런 인간이 뭐가 좋다고 물고 빠니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ame_classic&no=130003&page=1&search_pos=-130019&s_type=search_name&s_keyword=%EC%84%B9%EC%8B%9C%EC%9A%B0%EC%8A%A4

      제 목 이상한게... 전쟁났을때 게임하면 졸라 재밌더라
      글쓴이 섹시우스 조회 400 댓글 5
      2008-08-09 18:28:09
      59.15.*.*

      그루지아랑 러시아 전쟁났다는 소리 들으니까 바로 락온 생각났다

      락온은 그루지아가 아니고 우크라이나의 크리미아 반도지만 위치도 비슷하고 등장하는 무기들도 su-27 su-25 이런것들이라 분위기가 비슷함

      지금 락온 하면 졸라 재밌을것임

      몰입감 1000퍼센트 된다

      전에 이라크전때 발발했을때도 게임이 졸라 재밌었음

      이번에도 졸라 땡기네

      만약 우리나라에서 전쟁나면 외국애들은 팰콘4 돌리면서 졸라 재밌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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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건좀 충격적인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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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디씨 게시판 검색기능 별로 좋지도 않은데 9년전 글을 찾아온 님도 솔직히 정상은 아닌듯... 평소에 얼마나 원한이 깊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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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9년 전... 제가 대충 3년 전부터 여기 다녔는데 껍질인간님이 안해본 게임 후려치는 건 한번도 못 봤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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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필 피쉬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게이머들은 가장 좆같은 인간들이다.'
    그가 옳았네요. 노력도 생각도 않고 개소리만 늘어놓는 것들 때문에 개발자를 그만둔 그와 게이머를 그만둔 껍질님이 오버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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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그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덕분에 재밌고 유익한 글 많이 읽었습니다
    저처럼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도 있었다는 걸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껍질인간님은 제가 아는 한 가장 진실된 게이머였습니다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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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더이상 엉터리 소재가 고갈되어 할얘기가 없어 안타깝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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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ㅠㅠ 게시판 읽기라도 열어주시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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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헐... 간만에 들어와 봤더니 이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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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솔직히 브라이언 파고와 인엑자일에 관한 본인 생각 정도는 언젠가는 꼭 언급하리라 생각했는데, 진짜 접으실 모양인것 같습니다. 뭐 접는다! 라고 말했던걸 방향을 바꾼다! 약속 못 지킨다!로 표현한게 언젠간 쓰겠지! 라고 들리기도 하긴 합니다만...

    웨이스트랜드2는 감독판이 나오면서 콘솔포팅이 되었고, 차기작 토먼트는 펀딩 목표를 은근슬쩍 빼버리고는 여러가지 진통 끝에 발매! 콘솔동시 발매! 웨이스트랜드3는 키워드 삭제, 마찬가지로 콘솔판 동시 개발! 멀티플레이어! 코옵 가능! 그리고, 파고는 3편이 끝나면 은퇴할거랍니다. 몇번의 펀딩이 전부 만족스럽지 못 한 결말로 이어지는걸 보고, 펀딩해놓은 게임도 잊고 지냈는데, 간만에 뒤져보니 음... 빈말로도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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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1. 멍청한 새끼
      PC 게임과 콘솔게임이라 하니 말 그대로 PC는 무조건 PC로만
      콘솔은 무조건 콘솔로만 나온다고 생각하는 1차원 뇌를 지닌 당신
      시발 말을 해도 알아 먹질 못하는 볍신이 격식차려서 뭤하나?
      등킨도나스 같은 새끼

      콘솔 포팅 된다, 멀티 플랫폼이다 하나가지고 게임이 콘솔 게임이라 하는건
      시발 1인칭인데 왜 하우스 오브 데드 같은 건슈팅은 FPS가 아니냐는 개 헛소리 수준의 발상이지
      볍신같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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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길 론버트가 만든 심블위드 파크도 PC만 나온게 아니라 플4, 엑박으로도 나왔다
      그래서 심블위드 파크도 콘솔게임이냐?
      게임 플레이 내용이 중요한거지 시발 니는 멀티 플랫폼이면 무조건 콘솔겜이냐
      뇌가 무슨 1차원이세요? 콘솔 게임 PC 게임이란건 게임 플레이 스타일의 차이로 나눈거지
      플랫폼 이야긴 옛날 이야기야

      심지어 하다 때려친 게임가지고 수십번 저러는데
      시발 그냥 안할꺼면 언급을 말아 깨보지도 않고 초반부 해보니 엉망이니 쓰래기라 평가하는니가
      뭘 말할 가치가 있냐
      너나 시발 대중 리뷰어나 다를게 뭐냐?
      심블위드 스팀창 켜니 나온게 뭔지 알아? 너같은 놈이 5분 해보고
      이거 시발 볍신같은데 이소리 하는 제목인걸 보고 웃음밖에 안나왔다

      너같은 놈이 대화를 해도 알아 먹지 못하는 사례 1이지
      시발
      콘솔, PC 게임이 단순히 플랫폼 차이 이야기가 아니라 하는데도
      알아먹질 못하는데 말해서 뭤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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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짜고짜 욕질해서 미안하지만
      https://deadly-dungeon.blogspot.kr/2015/10/stalker-call-of-pripyat-2009.html
      너는 시발 여기 대화에서 한마디도 제대로 알아 먹지도 못하고
      논리를 바꾼것도 아니고
      그냥 똑같은 헛소리를 수십번 반복한다
      시발...

      다시 읽어보고 주인장이 왜 너를 욕했고
      왜 욕먹을만 했는가 좀 되돌아봐라 시발
      웨렌2 싫어할 사람 많고 그건 안다
      시발 근데 싫어하는거면 몰라도 그걸 평가질 하고
      그걸로 PC 게임 망했네 킥스타터 망했네 이딴 씹지랄 소리 찌껄이는게 얼마나 좆같은 개소리냐?
      시발 볍신새끼

      아오 빡쳐서 욕을 쓰면 안된단걸 알면서 쓰게 되는데
      좀 PC 게임과 콘솔 게임을 그 단어 그대로 받아 들이지 말고
      게임 플레이 방향이나 제작 의도 같은거라고
      거기다 시발 액션게임 같은것도 아닌 RPG를 너는 10% 해보고 이지랄 떠는중이잖아
      그냥 웨렌2 싫어 얘네 안믿어 같은건 니 블로그에 쓰고
      여기와서 지랄 말어

      하라곤 안해 근데 시발 남 블로그까지 와서 그걸로 존나 욕먹은 뒤에도
      똑같은 소리 지껄이는건 때려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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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니가 한게 얼마나 멍청한 짓인가 보여주는 사례다
      https://www.rockpapershotgun.com/2017/03/31/everything-wrong-with-thimbleweed-park/
      20시간 짜리 게임을 3분 해놓고
      오 시발 이거 엉망이네
      이딴 글 쓰는거랑 똑같은 볍신짓 하는게 너다

      그리고 문제 생기면 콘솔 때문이다
      콘솔이 뭐했다

      시발 디아블로가 콘솔에 언제 나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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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생각할수록 빡치네
      존나 뭐 지가 대단히 CRPG를 아느니
      PC 게임이니 지럴하는데
      그런 양반이 시발 웨렌2 킥스타터 시작할 시점에 폴아웃도 몰랐고
      심지어 웨이스트랜드 1조차 깨보지도 않은 주제에 뭐 시발 웨렌2도 끝까지 해보지도 않고
      다 안다고 지럴해? 시발 웨렌2 까는건 이해할수 있겠고 그걸로 망했네 뭐했내 할수야 있겠지만
      그건 시발 끝까지 해본 뒤에나 해야지
      어짜피 니는 할 생각 없으니 하라곤 절대 안하겠다 때려 쳐 시발
      그럼 그걸로 킥스타터가 실망이니 망했니 그딴소리 지껄이지 말아
      너는 그럴 자격이 없어 니 스스로도 알겠지

      나도 대단한 사람 아냐 웨렌1 깼지만 공략을 좀 보긴 했고
      위저드린 8빼면 끄적인게 전부고
      울티마도 4편 아직도 못깬 사람이지만 최소한 CRPG는 끝까지 해보기 전까진
      평가를 내려선 안된다는 정도는 안다

      토먼트 명작이란것도 초반의 분위기만 그런거지 중후반 가면 개 말아 쳐먹은 사례만 봐도
      존나 섯불리 판단했다간 죽도 밥도 못되

      근데 시발 니 하는 짓은 그정도로 문제 투성이라고

      심지어 주인장이 너한테 처음에
      "PC게임과 콘솔게임이라는 구분은 플랫폼이 아니라 게임에 대한 철학과 태도의 구분입니다. 게임쪽 용어의 대부분은 학문적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게 아니라 어느 특정 시대에 게이머들 사이에서 자생적으로 만들어져서 구전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아이가 모르는것에 스스로 이름붙인것처럼 예시적 용어가 많습니다. 서양rpg와 일본rpg가 지역을 뜻하는게 아닌것처럼요. 어린아이가 노인들의 공통점이 머리가 희다는걸 깨닫고는 나이많은 사람들과 '흰머리'를 동일시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이 아이에게 '흰머리'는 말그대로 머리가 희다는 뜻이 아닙니다. 나이가 많다는 뜻이죠. PC게임과 콘솔게임이라는 용어는 사실은 워게임과 아케이드게임을 뜻하는것입니다. 아케이드 게임이 PC로 나온다고 PC게임이 되는게 아니고 워게임이 콘솔로 나온다고 콘솔게임이 아니라구요. 웨이스트랜드2가 'PC'를 위한 무언가 처럼 등장했습니까? 저는 처음부터 전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PC게이머'를 위한 무언가로 받아들였을 뿐이죠. PC게이머는 다른 말로 하자면 'PC로 게임하는 사람'이 아니라 '워게임에서 판타지소설에 영향을 받아 파생된 RPG라는 장르가 전자게임으로 변형되어 구현하는 특유의 재미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콘솔로 나오던 PC로 나오던 도대체 무슨 상관입니까."
      이렇게 잘 설명 해줬는데 너는 시발 뭘 본거냐?

      너같이 소통 안되는 놈은 진짜 어휴.. 시발 여기서도 드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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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위에 익명/ 근데 디아블로는 1편부터 콘솔판 나왔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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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렇네? 플스 1로 나왔었네...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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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넌 걍 개병신 같아서 이게 너한테 다는 마지막 댓글임. 아니 이제 이 블로그 올 일도 없겠지만
      인엑자일 지금 하는 짓이 존나 쓰레기인데 그게 Pc마인드라니 시발 대단한 마인드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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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주인장이 너한테 한말 그대로 다시 말해주지
      너가 병신이니 어떻게 대해줘야 하냐
      병신새끼 지 주장 근거가 개 쓰래기라 너그냥 볍신이라 지 스스로 말했으니
      꺼지라 하니 알아 듣질 못하나
      병신새끼

      인엑자일이 어쩌구가 아니라 니 주장의 전제 자체가 엉터리고
      니 하는 소린 개소리며
      니새낀 대화 할 가치 없는
      주인장이 대화를 포기하게 만든 병신중 하나다 시발

      너같은 새끼들이 NMA같은데서
      아이소메트릭이 아니라 3d라 콘솔이니 하는 병신소리나 찌껄이고 앉았지
      그런 주제에 웨이스트랜드 1도 다 깨보지도 않고 안다는것마냥 찌걸이고
      병신새끼 알아들을까 말을 해본 내가 병신이지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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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시발 인간이라면 니 스스로 했던 말과 대화를 보고
      왜 뭐가 잘못됬나 봐야 하는데
      시발 너는 여기 왔던 pp나 메크링거 이상의 뇌가 막힌 원숭이새끼다
      시발 바나나나 쳐먹을것이지 왜 RPG 아는척을하냐?
      지옥원숭이 같은 새끼

      시발 인엑자일이고 뭐고 한마디도 할 필요 없다
      시발 인엑자일이 어쩌고가 아니라 니가 병신이라고
      시발놈아 니 주장 자체가 개 병신 쓰래기고
      시발 니가 했던 개소리의 제대로된 근거도 뭤도 없어 되돌아 보라 했더니
      시발 아주 안하무인이 따로 없어서 주인장에게 대화 한답시고 녹음기나 트는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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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문제는 인엑자일이 아니라
      너라고 병신아 귀에 철판박은 병신새끼

      PC 게임에 대해서 주인장이 왜 너를 욕하고
      나도 욕하고 싶은지 말해주지

      PC게임 이란건 플랫폼 하나가지고 PC다 하는게 아니라
      과거 PC로 주로 나왔던 게임의 방향성이나 게임성을 이야기 하는거다
      그걸 계승한다면 멀티 플랫폼으로 나오더라도 아무 상관 없어
      주인장은 웨렌2 아직 다 해보지 않은걸로 보이고 한 뒤에 불만 있으면 이야기 하겠지
      근데 시발 니가 이야기 하는것에 대해선 욕을 할수밖에 없다

      니가 PC 게임이 우습니 뭐니 했던 근거가 뭐냐
      시발 콘솔로도 나오고 콘솔화를 위해 UI가 어쩌니 저쩌니 시발 개소리 찌껄였잖아
      너같은 개 병신 찌끄러기 새끼들을 NMA같은데서도 많이 봐왔지만 그게 얼마나 개소린지 아냐?
      멀티 플랫폼으로 나와도 RPG는 RPG야 심지어 옛날 패미컴 수준의 패드 기능도 후지고 할수 있는게 없다면 모를까 시발 지금은 PC로 나오던 콘솔로 나오던 니따위가 해본적도 없는 웨렌1 수준으로 키워드 대화같은 아직 아무도 거기까지 만들지 않은 것이라면 PC로밖에 나올수 없겠지만 문제는 그정도까지 안가도 되

      폴아웃 1,2는 해봤겠지? 안해보고 이지랄 한다면 너는 씨발 개 좆 병신 아메바 새끼다
      폴아웃 1,2 내용이 어떻던? 그걸 지금 콘솔로 이식한다 치자 못할부분이 있어?
      그걸 기반으로 게임을 만든다면 그 게임도 콘솔 이식이나 멀티 플랫폼으로 나올수 있지
      시발 뭐 안될게 뭐있어? 웨렌2는 내가 봐도 웨렌1의 후속작으로선 한계가 많지만
      지향점이 폴아웃이니 폴아웃 따라 한만큼 문제 없어

      그리고 PC게임으로서 잘 했느냐 못했느냐는 백시간 넘는 게임을 초반만 휘적이고 개지랄 떠는 새끼가 할게 아니라 끝까지 다 해본 뒤에나 해야지 주인장도 말했잖아 너는 초반만 휘적이고 다 아는것마냥 개지럴 떠는데 그런새끼가 웨이스트랜드 1도 깨보지도 못하고 위저드리나 울티마는 손도 못댔을꺼라고 근데 그런 씨발 병신새끼가 전문가는 커녕 좆문가질도 해보지 못할 병신이 평가한다고 나대? 씨발 너 염치라는게 있냐?

      너는 씨발 이 시점에서 PC 게이머라 할 자격이 없는거야 병신새끼야
      PC 게임들이 어디 초반만 휘적이고 평가할 게임들이야? 끝까지 해봐야 아는 게임 천지인데
      너는 씨발 초반만 휘적이고 무슨 염치로 지껄이냐?
      웨렌2가 어쩌고 인엑자일이 어쩌고? 씨발 너가 할 가치가 있어?
      토먼트 최근 나온게 개판이라지만 그걸 평가 하려면 해봐야지 시발
      나도 안해봤으니 이건 코멘트 안하겠다
      그걸로 인엑자일이 못했냐고? 당초에 토먼트 자체가 존나 거품 투성이고 그걸 따라한다 했으니
      망할수도 있지 근데 시발 심각하게 실패한것도 아닌거 같드만 두고 봐야지
      그리고 웨렌2를 시작으로 다른 프로젝트들이 시동을 걸기 시작하고 나오기 시작한게 핵심이지
      시발 인엑자일 하나에 CRPG의 모든 희망이 들어있냐? 무슨 노아의 방주냐?
      만든다는 사람도 많은데 너는 인엑자일 하나만 보고 집착하는걸 보면 그냥 인엑자일 안티네 시발놈아
      CRPG 게이머가 아니라 인엑자일 안티 그리고 그걸가지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관심종자

      자 다시 CRPG 에 대한 너의 씹병신 소리로 돌아오자
      CRPG에 대해 위에도 내가 친절히 붙여놨듯이 말 그대로 PC로만 할수 있는 게임 이야기가 아니지
      근데 시발 니가 PC 게임 망했네 하는 근거가 뭐였냐
      콘솔로도 나오고 멀티 플랫폼 개발이라매
      씨발 병신새끼 폴아웃 1,2를 조작 그대로 콘솔로 옮긴다고 게임 자체가 PC게임이 아니게 되냐?
      아니 씨발 UI마저도 조오온나 하찮은 부분이야 그것도 콘솔의 기능이 발전해서
      마우스 조작같은건 폴아웃 1,2 수준의 ㄱ게임도 따라할수 있을 정도지
      키워드 조작은 불편하다지만 시발 웨렌2 말고 키워드 대화 넣은 다른 킥스타터 프로젝트가 있냐?
      있긴해 아바타의 수의가 넣긴 했지 근데 그걸 빼면 없어

      물론 키워드 대화까지 제대로 구현하길 바라는 사람입장에선 실망스러울순 있지

      근데 씨발 너는 웨렌1도 제대로 안깼다매 웨렌2도 키워드 제대로 써보지도 않고 했을테고
      아니 그전에 초반만 휘적이고 아는척 하는 새끼가 말할 자격이 있어?

      심지어 키워드까진 아니더라도 폴아웃 1,2, 정도로 하려는 게임들은 콘솔로 나와도 별다른 불이익 없어
      당초에 폴아웃 1,2도 존나 UI 좆구린 게임이지 그걸 웨렌2가 따라 해서 콘솔 위한거면
      폴아웃 1,2도 콘솔게임이겠네 병신새끼

      요약해주마
      1. 다 해보지도 않은 게임 가지고 궁예질 하지마라
      2. PC 게임이 말 그대로 PC로만 나온 게임이란 의미 아니다
      3. 너의 게임 경험으로는 궁예질은 커녕 좆문가질도 해선 안된다

      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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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못알아 들을거 같으니 더 이야기 하자
      씨발 웨렌2나 인엑자일 문제가 아냐
      걔네가 못하면 걔네가 알아서 망할테지
      잘하면 잘 되겠고
      근데 웨렌2는 나름 흥했는지 3편 모금도 성공했네
      내용이 어찌됬던 니 망상대로 인엑자일 망했네 PC 게이머들이 싫어하겠네
      그런 궁예질 빗나갔음 해보고 만족한 사람은 인엑자일 스타일의 RPG 나오길 바라고
      그들은 충분히 있다는게 증명 됬지
      그게 예전 PC 게임을 충분히 따라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그들은 나름 호응을 얻었어

      당초에 키워드 대화 왜 날아갔는지 알아? 병신같은 폴아웃빠들이 키워드 대화는 대화같지 않으니
      선택지가 더 낫다고 개 질알 떨어서야
      나도 시발 그당시엔 멍청해서 어느정도 타협해도 되겠지 했는데 시발 좆잡고 후회중이다
      근데 폴아웃빠들은 최소한 너보단 PC게임에 대한 경험은 있고 그런 PC 게이머중에서도 볍신같은 선택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고 시발 특히 발게이빠들 시발 너가 궁예질 하듯 콘솔화 때문에 그렇다는건 전혀 근거도 없는 개소리란거야 시발 그래 너 너같은 새끼가 웨렌2를 망친거야 병신아 그래서 화가 나는거지

      아오 빡쳐서 웨렌2 이야기 했는데
      웨렌2와 인엑자일 뺴고 보자

      시발 아니다 위에서 이미 이야기 했듯 내가 킥스타터로 나오던 아니면 독자로던 나온 CRPG에서
      부족한게 있다면 이새끼들이 콘솔화 해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너같이 PC 부심이나 부리려 PC게이머라 칭하는 병신들의 욕구를 만족시킨다고 폴아웃도 좋은 게임이지만 제대로된 고찰없이 그대로 따라하거나 발게이같이 씨발 CRPG로서 모델로 삼아선 안될껄 모델로 삼아서 생긴 문제다

      그래 씨발 너같은 새끼가 망친거라고 개새끼야
      너 씨발 너!

      나 또한 거기서 벗어나지 못한건지 몰라 나도 그렇게 경험이 적고
      예전 PC 게이머들 입장에선 많이 묽어진걸 보고 와 진하다 싶고 그것때문에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

      근데 씨발 최소한 나는 너마냥 그거가지고 지랄떨며 궁예질 안해
      최소한 다 깨보고 하지 시발놈아
      그리고 걔네가 멀티 플랫폼으로 내던 뭘 하던 그 결과를 직접 해보고 평가하지
      씨발 너마냥 PC 게임이니 PC로만 나오고 UI가 어쩌니 궁예질은 안한다고

      씨발

      하신 씨발 니가 읽을 지능이 있으면 한번 털린 뒤에 또 똑같은 소리를 녹음기 틀며
      지옥원숭이질 하지 않겠지
      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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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검색해보니 너새끼 역갤러라고?
      어휴 시발 상종할수 없는 무뇌아들이 모인 쓰래기통에서 나온 새끼인데
      대화 통할꺼라 믿은 내가 병신이었네 시발

      삭제
    14. "묻는말에 대답을 하라니까요. 아니면 당신의 근거를 뒷받침할 자료를 가져오든가.

      그리고 위에 내가 쓴거 안보여요? 웨이스트랜드2를 변호하는게 아니라 당신이 얼마나 병신새끼인지를 입증하겠다는거라고요. 웨2가 구리냐 안구리냐 그딴거 관심도 없어요. 구리면 구린거고 안구리면 안구린거지. 내가 지금 관심있는거는 웨2가 아니라 어떤 개병신새끼가 지가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대해서 존나 깝치고 다니는걸 관두게 하는거예요. 왜냐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그런새끼들이 그 분야를 망치거든. 그리고 나는 그 분야가 망쳐지길 원치 않는거고.

      하여튼 묻는 말에 대답을 하세요."
      이 말에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지 싫다고
      헛소리나 찌껄이는 병신새끼
      스타빠랑 동급인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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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뭐 여튼 재밌었습니다.

    답글삭제
  15. 이정도 멘탈로 남 까고다녔어? 싸지르고 다닌만큼 돌려받는거야 뭘 그렇게 부들부들 억울해 하시나? ㄲㄲ
    십년전부터 달라진거 하나없는 양반이 피해자 코스프레는 잘도 하시네 구질구질한 꼬라지 구경잘하고갑니다~

    답글삭제
  16. 끝까지 마이웨이 하던가, 제대로 반성하던가. '반성해도 계속 까잖아! 내편은 왜안들어주는데?'
    죄송한데... 몇살이세요? 이제 삼십중반 넘어가서 사십대아니신가?
    어떻게 그나이먹고 마인드가 어린애 떼쓰는 수준밖에 안되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진짜로
    진짜 게임만 하고 사셨어요? 나이를 어디로 드셔서 이러시는지 ㅋㅋ 익명님이 쪽팔려서 댓글못다실듯
    동네방네 광고하고 다녀야겠다 지잘맛에살던넘 멘탈 터져서 울고있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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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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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섹시우스야 까주는 글 계속 써줘 ㅠㅠ
    빡대가리새끼들이 정신 못차리고 존나 빨아재끼는 졷노잼 똥겜들 시원하게 까주는 맛으로 읽는거지 ㅠㅠ
    ㅅㅂ 글안쓴다고 밀당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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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5년전 익명님의 말씀하시는것에 공감이 가지만
    이 글에도 이런 저열한 댓글들이 달리는걸 보면
    껍질인간님의 심정도 충분히 이해가 가네

    사람이 변한다는건 엄청나게 어려운건데
    5년동안 고생한 껍질인간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전 관점의 껍질인간님이 사실은 더 흥미로웠던건 사실인데
    차라리 잘된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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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오랜만에 와봤는데 장사 접었네요 ㅠㅠ 인엑자일이 내놓은 작품들이 흥하질 못하고 파고 은퇴한다길래 반응이 궁금했었는데 말이죠 아쉽네요 펀딩했던 누메네라는 정말 좆이었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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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1. 인엑자일 흥했죠. 클래식 팬들의 뒷통수를 살짝 후려쳐서 그렇지. 흥하고 파고는 해피하게 은퇴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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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대한게 토먼트인데
      뭐 대단한게 나오는게 이상한 일이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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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엑자일이나 옵시디안이나 발더스게이트, 토먼트 등을 별로 싫어하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특히 필라스 오브 이터너티는 발더스게이트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이 없다면 만들 수 없는 게임이었다고 봐요. 발더스 헌정작인데. 사실 어차피 겹치는 인력도 많고 말이죠. 사실은 팬보이들이 퍼블리셔의 압박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고
      애써 생각하는 쪽에 가깝겠죠.

      삭제
    4. 결국 요구하는 팬덤의 문제죠.
      개중에서 가장 성공한 디비니티 오리지널 씬도 모델에 발게이가 껴있고
      그 영향이 워낙 커서 서브퀘스트의 내용이나 형식은 빼박 발게이 수준이던데요.

      웨이스트랜드 2도 팬덤이 웨이스트랜덤 1을 이해했다면 훨신 더 나은 스킬과 키워드 대화가 들어갈걸
      폴아웃에 머문 인식과 그놈의 밸런스에 대한 광기 덕에 지금처럼 나와버렸죠.
      3편은 아얘 폴아웃쪽으로 가기로 정한거 같고..

      정말 고전게임들과의 세대단절은 심각한 문제 같아요.
      그중에서 발게이가 제일 심각한 문제중 하나로 지적되는건 당연한 일인게
      다들 발게이 발게이 외치며 그걸 따라하길 바란단 말이죠.
      토먼트 마저도 그 엉성한 구조와 만들다만 내용을 가지고 최고의 RPG, RPG의 모델이라 하니
      대화만 줄창 나온 미연시를 만들어야 만족하게 되버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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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팬덤의 문제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이게 문제라고 할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더 좋은 게임이 나올 가능성이 낮아진 것에 대한 아쉬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같은 경우는 제작자가 발더스 게이트에 애정이 없으면 나올 수 없는 게임입니다. 크리스 아발론 같은 경우는 베데스다에 대해 크게 칭찬을 하기도 했구요. 애초에 제작자들 자체가 그렇게까지 발더스게이트나 그 후의 게임들에 대해 큰 혐오감이 없습니다. 옵시디안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폴아웃3 재밌게 플레이했다는 리뷰를 남긴 제작자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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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베세스다는 매우 큰 성공을 하기도 했고 부분적으론 정말 뛰어난 부분도 많죠.
      아이템 베치나 그래픽, 몇몇 단편적 스토리에 대해선 호평이 많긴 합니다.

      가령 팀 케인도 개별적 스토리 유도에 대해선 호의적이고 브라이언 파고도 3편에 대해 부정적 광고도 올렸지만 라디오를 통해 유도하는 부분에 대해선 호의적이었죠. 하지만 팀 케인도 메인퀘스트에 대해선 비판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터니티는 후원도 하고 실제 게임팩까지 왔지만 아직 안해봤지만 사람들의 반응이나 바라보는 관점은 딱 발더스 게이트 수준이고 그들이 만족한것도 발더스 게이트란건 알만 하더라구요. 당초에 그들 또한 원래 발더스 게이트 3을 만들려다 취소됬기도 하고;

      하지만 역시나 만들것을 요구하는 팬덤이 이해하지 못하면 깊게 나가기 힘들거라고 봅니다.
      가령 폴아웃 빠돌이들이 모인 NMA도 폴아웃은 좋아하지만 그 구조를 이해하기보단 글 잘썼다, 세계관 쩐다 정도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 덕에 쌈박질만 하는 언더레일이 폴아웃을 잘 계승했단 반응이 많을 정도죠.

      어드벤쳐도 ZORK 등이 보여준 스토리 없이 주어진 장소와 퍼즐을 해쳐나가고 그 도구로서 직접 명령을 생각하는데까지 가지 않고 어디까지나 SCUMM엔진 기반의 마우스를 이용한 포인트 앤 클릭까지만 돌아가는 것도 볼수 있죠. 심지어 래리마저도 그런 한계에 봉착한 리메이크가 나왔죠. 물론 그정도로만 돌아간 팬들의 요구로 만들어진 심블위드 파크는 꽤 괜찮은 게임이지만 죽음이나 실패가 없어야 한단 점에서 한계가 명확히 보이죠.

      특히나 킥스타터는 제작자들의 고집보다는 팬들의 피드백의 영향이 굉장히 크니까요;
      아케인사는 프레이를 그런 이전 프레이 팬덤의 영향 없이 자기 색으로 만드는듯 하지만
      그런 아케인사도 첫 작품인 악스 파탈리스 같은 시도는 아직 못하는거 같아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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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팬덤의 요구에 따른 것은 맞는데, 해보시면 제작진이 발더스 게이트에 충분히 애정이 있다고 느끼실거에요. 단순히 돈 벌려고 해서, 팬들의 요구가 있어서 만든 게임이라는 느낌은 받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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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당초에 조쉬 소이어가 발게이 3을 만들던 제작자니 어쩔수 없죠;
      다만 팬들의 기준이 발게이가 아니라
      직접적으로 아케이넘이나 폴아웃쪽에 더 강세가 있고
      발게이 단점을 알고 지적했다면 많이 달라졌을지도 모르죠.

      개인적으론 초기 킥스타터 3작품인 웨렌2, 디비니티 오리지널 씬, 이터니티 모두
      다른 요소보다도 전투를 지나치게 우선시 하고 거기에 사람들이 집중하라 하다보니
      뭔가 원래의 방향성을 잃어버린 느낌도 듭니다. 디비니티는 아얘 경로까지 전투 레벨로 알아낼수 있을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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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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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아쉽게 됐네요. 비판받을 구석이 없던건 아니었지만 최소한 판매량, 그래픽, 타격감 타령 빼면 좋은 게임에 관해 글을 못쓰는 멍청이들에 비해선 흥미로운 글 써주시던 분이었는데

    답글삭제
  23. 저와 100프로 견해가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분명한 자신만의 주관을 가지고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실수 있는흔치않은 능력을 가지신 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중이떠중이들에게 상처를 너무 많이 입으신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그래도 껍질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셨다고 생각합니다. 껍질님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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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아이구야...

    기다릴게요 ㅎㅎ

    답글삭제
  25. 고갤 개새끼들 아직도 따라댕ㄱ면서 지랄하네 ㅉㅉ 섹시우스님 응원하고요 더 좋은 글들 앞으로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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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웨랜 연재는 왜 중단한거임? 빨아준게 무색하던데

    답글삭제
    답글
    1. 웨랜1 후속작을 기대했는데 폴아웃 마이너카피가 나왔으니

      자기가 빨던 게임 까긴 싫고 해보니까 빨진 못하겠고

      여기서 웨랜2 키워드시스템 글 보고 게임해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어짐

      근데 이해는 간다 그렇게 기대했는데 생각했던거랑은 전혀 다른 게임이었을테니

      삭제
    2. 위슬람 깐다고 해보지도 않은 게임 까는 병신을 추종하던 새끼들이 존나 말많네.
      왜 스타빠도 추종하며 날뛰어보지 그러냐?

      그전에 지 맘에 안들면 누군가가 까주길 바라다니
      참 근성 썩었구나

      삭제
    3. 위슬람 깐다고 해보지도 않은 게임 까는 병신이 누군데?

      삭제
    4. ㄴㄴ 뭐라냐 걍 물어본건데 니나 잘해라 등신아 게임 플레이 중심으로 소통한다더니 웨랜 갑자기 안하고 튄 거 맞잖아

      삭제
    5. ㄴㄴㄴ 시발 그리고 답글1번 내가 단 거 아니야 익명이면 다 똑같은 사람인줄 아냐 ㅄ이

      삭제
    6. 자기가 까는 게임의 까이는 요소를 가지고 있으면 까는게 맞지 않을까? 심지어 플레이도 이미 했는데. 평소에 여기서 얘기하는 RPG의 미덕이 뭐냐. 퀘스트와 던전이잖아. 나는 그 핵폭탄을 신으로 섬기는 마을 퀘스트 끝내고 넘어가는 시점에 스팀클라우드 다운로드 잘못 해가지고 플레이한 거 날려서 거기서 멘붕하고 접어서 게임 전체를 평가할 처지는 아니지만 말이야. 그래도 대충 그 시점이 한 게임 전체의 1/3 정도는 되지 않나 싶은데, 거기까지 왔을 때 던전이 어떻냐는 걸 논하기 이전에 아예 던전이라고 할 만한게 없는 수준이고 퀘스트 해결 수단이라는 것도 대화에서 선택 몇 개 하는거에 따라 달라지거나 탐색 켜놓고 지도에서 육안으로 뭐 찾는 정도면 대체로 다 해결 가능한데 그럼 평소에 여기 지론에 따르면 이건 까야되는 거 아니겠어. 그렇지 않으면 그건 그냥 지금까지 정말 RPG에 대한 철학이 있어서 주장한게 아니고 그냥 브라이언 파고라던가 옛날에 잘나갔던 RPG 제작자들의 팬보이였다는 이야기 밖에 더 되나.

      여기서 그토록 까이는 베데스다 최근 작들하고 비교해서, 웨이스트랜드2가 더 잘한다고 할 만한게 얼마나 있냐. 베데스다 최근작의 단순하다는 던전들, 특히 끝까지 가면 출구 있는 걸로 비웃음 당하는 던전들도 웨이스트랜드2에 비하면 낫지. 웨이스트랜드2에는 던전이랄게 아예 없는 수준이고 베데스다는 그래도 최소한의 구색은 갖춰놓고 있으니깐.

      퀘스트 측면에서는 웨이스트랜드2가 조금 낫나. 뭐 조금 나은 것 같기는 한데, 해결 수단의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는 딱히 베데스다 게임이 못한지는 잘 모르겠고 게임의 볼륨을 따지고 보면 베데스다 게임에서 진짜 졸라 무의미한 사이드퀘나 반복성 퀘는 제외하고 비교하는게 맞겠지. 그렇게 놓고 보면 이게 베데스다를 비웃고 웨이스트랜드2를 극찬할 정도의 차이인지는 글쎄. 뭐 선택에 대한 책임이라는 측면에서는 그래도 텍스트로나마 몇 줄 추가해주는 정도라도 한 인엑자일이 좀 더 신경은 써준 것 같긴 하지만.

      물론 주인장의 기대가 워낙 높았고, 여기 키워드 시스템 글 올린거나 초반에 플레이하면서 느낀 "착각"들이 정말 착각할 만하게 만들어놓기는 했지. 물론 앞서 말했듯이 내 게임 경험은 타이탄계곡인가 그 핵폭탄 마을에서 멈췄기 때문에 그 이후에 정말 키워드 시스템을 활용할 만한 퀘스트가 있었다거나 그러면 그냥 내가 틀린 것이겠지만, 적어도 내가 진행한 시점까지는 그냥 키워드 입력이 가능하다는데 의의가 있는 수준이지 그냥 하일라이트된 단어 클릭하는 선택지 대화 수준이었단 말이지.

      그리고 난 웨랜2 맘에 안들지 않아. 재밌게 했었고 컴퓨터 2대 왔다 갔다 하다가 실수로 세이브 븅신처럼 날린 것만 아니었으면 중단하지는 않았을거고 나중에 시간 나면 하긴 할거야. 다른 하고 싶은 게임도 많았고 게임할 만한 시간 자체가 빠듯해서 이후 접었던 것 뿐이지. 오히려, 근데 주인장이나 여기에 글 남기던 사람들이 싫어해야하는 게임 아닌가?

      없는 수준의 던전, 선택지 클릭 수준의 퀘스트 해결, 시작하자마자 뚜렷하게 주어지는 게임의 목표, 메인퀘랑 연계가 안되는 걸 넘어서 왜 있는지 알 수 없는 사이드퀘스트(그 수가 많진 않지만), 지도에 누가 안 찍어주면 들어갈 수 없는 일부 마을... 아무리 봐도 여기서 까이는 현대RPG의 요소가 많이 녹아있는데?

      그리고 전에 왔을 때도 물어본건데 위슬람 까느라고 해보지도 않은 게임 까는 븅신은 대체 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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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폰으로 이동 중에 써서 글이 개판이긴 한데, 대충 의미 전달은 됐으리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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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할 만한 게임, 할 만한척만 하고 끝난 게임 투성이인데 이럴 때 무덤 속에 계시다니 이 무슨 일이오 섹시우스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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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몇년만에 와봤는데 망했버렸네요? ㅋㅋㅋ 끝까지 웨랜 부관참시당하면서 까이는거 보니 확실히 띵작의 운명은 못되었구나 키워드 솔까 모로윈드보다 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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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1. 병신새끼 니 애미 좆이다 씨발년아 아무런 컨텐츠도 비평도 생산할 수 없는 그저 소비 찌끄레기 버러지 새끼가 지랄널뛰고있네ㅐ

      삭제
    2. ㅋㅋㅋ 섹시우스 후빨러 수준보소

      삭제
  32. 주인장 인지부조화 걸릴 수밖에 없는게 고전게임 잘 만들어놓은 놈들이 여전히 잘 만들 거라고 믿었는데 그놈이 그놈이었다는 게 확실해졌으니. 애초에 대화가 아니고 일방적인 설교인 게 맞고, 설교 내용이 아주 쓰레기는 아니었으니 믿는 사람도 있었던 거지. 근데 어쩌나 신이라고 믿었던 애들이 병신인걸. 결국 자기도 병신된 걸 인정할 순 없으니 웨랜 연재는 쫑나고 5년 전 지나가던 착한 인간 잡아서 튀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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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1. 응 아니야~ 여전히 섹시우스의 비평은 유효하고 너같은 병신 버러지들만 좆병신인거야~~ ㄴ이ㅐ미 보짓구녕이나 좆나게 쑤셔 가서~~

      삭제
    2. 이제 섹시우스 비평을 보여주셈

      삭제
    3. 남 애미 욕밖에 못하는 후빨러잼

      삭제
    4. ㄹㅇ 이런 병신같은 주인장을 후빨하는 새끼들은 얼마나 정신상태가 병신인건지 가늠이 안됨

      삭제
  33. 후빨하는 애들 아직도 많네

    답글삭제
  34. http://isao76.egloos.com/2642991

    고전RPG 좋아하면 함 읽어보면서 추억에 잠길수 있을듯요

    답글삭제
  35. 어쩌다가 왔는데 블로그 잘 접으셨네요. 시간은 흐르는거지 멈춰있는게 아니에요. 요즘 게이머들은 저런 것도 명작이라고~ 하는 댓글에서 진짜 깜짝 놀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즈기요. 게임은 사회와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변화하는거지 고전게임만 물고 빨면 그냥 고붕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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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1. 븅신새끼 똥은 똥이고 금은 금이다 끝까지 똥핡으면서 좆지랄해봐라 그래봐야 똥이 금되나 즈기요 걍 아가리 싸물고 가서 똥이나 쳐 빠세여 님들 좋아하는 개좆같은 버러지겜들 좆나게 하시구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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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얘는 끝까지 쳐 불타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인생에 자랑할 게 고급진 게임하는 것밖에 없는 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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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껍질인간님의 글이 컴퓨터 게임을 경험해보지 않은 세대인 저의 게임관을 바꿔놓았습니다. 흠없는 인간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국내 CRPG게임 비평에 일획을 그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껍질인간님이 바라시던 게임이 점점 나오기 힘든 상황이 되어가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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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섹시우스 글들 잘 보면 한 가지 캐치할 포인트가 있는데, 3대 RPG라고 얘기하면서도 막상 위저드리 얘기 생각보다 많이 없음. 웨이스트랜드2 파티 짜는 거 보니까 못 깨긴 했겠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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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이런 성격의 분들도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연히 웹서핑중 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님이 남들이 범접하지 못하는 높은 차원의 사고를 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최소한 님의 논리가 모두 읽히고 해석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다수가 님의 의견에 동의하지 못하고 비판을 주구장창 해댄다면, 그것은 높은 확률로 님의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 그렇게 많은 분들께서 님을 비난했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비난이 아니라 비판을 하신 분들도 상당수 계시고요. 그리고 몇몇 분들꼐서 쓰신 댓글을 삭제했다고 들었는데요. 그러지는 마십시오 정말. 애초에 논박에서 회피하고 싶으시다면, 그런 논박이 야기될 만한 글을 쓰지를 마시구요. 아예 비공개로 전환을 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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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 이전 댓글의 동일인입니다. 과거 님께서 썼던 댓글들이 너무 자극적이라 순간적으로 홧김에 이런 댓글을 썼습니다만,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리뷰에서의 님께서 작성하셨던 댓글을 읽으면서 5년 전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한 자초지종을 알게되고 작게나마 이전 댓글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싶어서 추가 댓글을 작성합니다. 과거의 행보야 어쨌든 지금이라도 님이 자신과 다른 것에 대한 가치를 받아들이고 존중하신다면 저는 더 이상 님을 비난할 자격이 없습니다.

      다만 과거 님께서 작성했던 현대 게임의 리뷰중 타인들로 하여금 화와 반감을 충분히 불러 일으킬 여지가 있는 글들이 몇개 있기에 최소한 글 수정이라도 하시는걸 추천드려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끝 없이 저 같은 분들이 나타날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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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은 넓고 겜알못은 바퀴벌레같이 끝없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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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랜디/ 이 양반 참 웃기네 ㅋㅋㅋ 1달이 지나도 아직까지 그게 마음에 걸리셨어? 인간이 왜케 쪼잔해? ㅋㅋㅋ 진짜 진지하게 일상생활 가능하냐? 참 살면서 이딴 인간도 다 있구나 싶다~ 인간아 혹여나 자식 낳으면 니 닮을까봐 진심 걱정된다.. 넌 절대 결혼하지마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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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랜디/ D&D 네이버 까페에서 내 댓글로 인해서 얼마나 상처가 크고 존심이 처절하게 밟혔으면 아직까지 이 바득바득 거리면서 찾아와서 댓글 달고 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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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랜디/ 여긴 공적인 까페도 아니고 잘됐네. 나도 자유롭게 너의 심각한 좆빻은 정신상태를 신랄하게 욕하고 싶다 ㅋㅋㅋ 오랜만에 이 주인장 블로그 들어와보니 이 병신새끼는 또 뒤에서 찌질하게 섀도우복싱하면서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있고 ㅋㅋㅋㅋ 꼬우면 한 번 댓글 달아바. 아주 제대로 비참하게 자근자근 밟아줄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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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https://cafe.naver.com/nextrealm/11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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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랜디/

      https://section.cafe.naver.com/cafe-home/search/combinations?query=%EC%A7%80%EA%B7%B9%ED%9E%88%20%EA%B0%9C%EC%9D%B8%EC%A0%81%EC%9D%B8%20%EA%B3%A0%EC%A0%84

      "지극히 개인적인 서양 고전CRPG가 주는 매력" - 경험이 많은 분들일수록 부차적인 요소는 떼어놓고 본질적인 부분을 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까페에서 어떤 새끼가 쓴 글이지. ㅋ 너가 그렇게 좋아하는 링크 나도 좀 해도 되겠지?

      그니까 한마디로 전체적인 문맥상 본질적인건 게임 시스템이고, 부차적인건 사운드 그래픽 타격감이다 이딴 소리란거 아니냐. 추천 존나 받았지 이 글? ㅋ 꼴에 고인물 게임 까페라고 씨발 뒤틀리고 그릇된 자부심에 취한 새끼들이 존나 많은 곳이라는걸 왜 그땐 몰랐을까. 누구나 다르게 받아들이는 취향인 부분을 멋대로 자기중심적으로 우열화해서 내리죠?? 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슈팅게임이나 액션게임 등 단순히 콘솔게임만 골라서 십수년 넘게 하는 특정 장르 매니아들은 모두 게임 경험이 없는 분들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부분은 정작 주인장인 섹시우스 생각과도 다른게. 그 분은 PC게임과 콘솔게임을 분리해서 봤지. 그 모든 요소를 동등하게 존중한다고 했지. ㅋㅋㅋㅋㅋㅋ 나는 절대로 그 분의 말을 믿지만. 근데 그 추종자들은 뇌가리 수준이 이렇네? ㅋㅋㅋㅋㅋ 논리도 없고 씨발 말만 그럴듯하면 그게 다 오오 글 잘쓴다 이딴게 되는건가? 지능이 딸리는 바보 천치들만 그렇게 느끼고 동의하겠지. 문장을 필터링하는 비판적인 사고 능력이 없으니깐.무슨 덜자란 중2병 새끼들도 아니고ㅋㅋ

      그렇게 존나 "니들이 괄시하는" 그래픽 외적인 부분 사정없이 씹후달려도 내적인게 "니들이 훌륭하다고 빠는" 그런 고인물 게임들 하면서 존나게 정신자위 하세요. 그러면서 아 요즘 게임들은 내적으로는 텅 비고 겉만 화려해 씨발~ 아 저질 게임ㅠ 엣헴 거리면서 씹선비 코스프레 계속 하시고ㅋ

      기억나서 하나 더 덧붙힌다. 옛날에 여기 블로그에서 댓글달던 어떤 분이 특정 게임을 찬양했는데 그 개돼지 추종자들이 "니가 뭘 알어 씨발아" 거리면서 존나게 깠다지? 근데 나중에 섹시우스가 비슷한 이유로 그 게임이 좋다는 리뷰를 올리니까 그땐 "오 씨발 역시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라고 찬양했다지? ㅋㅋ 그게 니들의 현주소고 사고수준의 낯짝이라고. 그 나물에 그 밥들이라는거다. 우매한 군중의 특징이 뭔 줄 아냐??? 필터링없이 어떤 인간의 말을 열이면 열 하나같이 신봉하고 몰려다닌다는거다. 바로 니들처럼 ㅇㅋ? 애초에 객관적인 자세로 상대방을 평가해야 하는데. 유치하게 끝까지 응원합니다 섹시우스님 거리며 뇌가리가 마비되서 중우인거 티 팍팍 내면서 다니는 병신들ㅋㅋㅋㅋㅋㅋ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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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데들리던전님 디비니티2 해보세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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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섹시우스님아~ 님이 열심히 똥을 싸질러놨으면 그 책임은 져야죠~ 님 의견 마음에 안드는 인간들이 찾아와서 님 욕한다고 뭐라하지마세요 우리 자유에요~ 님이 과거 디씨에서 존나게 님 의견 설파하면서 남 의견 싸잡아 무시한 것도 님 자유잖아요 그쵸? 자유 vs 자유에요. 공정하죠? ㅋㅋ 꼬우면 블로그 폐쇄하던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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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대로 말해줘? 혼자서 온갖 성인군자인 척 하지마 씨발새끼야. 전에 니가 디씨에서 했던 병신같은 짓거리들이 니가 지금 그딴짓한다고 사라지는게 아니다. 여기서 지금 병신같은 천치새끼들한테서 신 대접 받으니 니가 뭐라도 되는 것 같냐? ㅋㅋ 지금 니 꼬라지가 뭔 줄 아냐? 혼자서 좃같은 독방에 쳐박혀서 정신승리하면서 쉐도우 복싱 하는 찐따 새끼야 ㅋㅋㅋ 저 독방 저편에는 널 인정 안하는 인간들이 천지고 태반인데, 여기서 너 빨아주는 소수들이 니 이름값 올려주니 나름 흐뭇하심? ㅋㅋ 어이 아재. 나이도 먹을만큼 먹지 않았나? 근데 왜 그렇게 살어? ㅋ 뭐? 과거 자신의 글을 응원해주신 사람들이 있어서 예전 글을 삭제를 못하겠다? ㅋㅋ 그게 핑계야 똥이야 뭐야 씨발ㅋㅋ 니가 진정 변했다면 과거의 모든 것을 다 삭제하고 일관성을 보여야지. 넌 변했다고 하는데, 과거의 그 모습들은 여전히 남아있으면 널 모르고 처음보는 제3자의 입장에서 여전히 끝없이 널 욕할 수 있는게 상식적으로 정상 아니냐? ㅋ 그래놓고 무슨 자기변호를 해 ㅋㅋ 병신처럼 ㅋㅋ 그리고 난 니가 변했다고도 생각 안한다. 넌 여전히 좃같은 니 아집에 가득 차 있어. ㅋㅋ 넌 내가 본 인터넷 이용자중 손에 꼽을정도로 가식적이고 표리부동한 인간이다. 일관성이 없어. 지금 혼자서 자기는 아무 잘못 없는데 악랄한 남들이 찾아와서 이유없이 공격하니까 힘들어요 억울해요 이딴 코스프레나 펼치려고 하나본데 ㅋ 니가 과거에 얼마나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인간이엇는지 알 사람들은 다 알거든 ㅋ 어디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하냐 ㅋㅋ 혹여나 지금 만약 니 정신상태가 좃같고 힘들면 그건 니 과거의 업보 때문이라고 생각해라. 지가 변했다고 지 입으로 말하면서 과거 자기가 적은 글은 삭제하지도 않는 혼돈의 아이콘 ㅋㅋㅋㅋ 진짜 물어보자. 너라는 놈의 정체성이 도대체 먼데? 병신들 등에 업은 사이비 주교? ㅋㅋ 나이를 먹었으면 제발 나이에 맞게 살아라 병신아 ㅋㅋ 이랬다 저랬다 하지말고. 제발 좀 아재. 진짜 같은 성인으로서 심히 부끄럽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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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단 반말을 쓰는건 이해해라. 너를 존중하고픈 마음은 하나도 없으니. 뭐 사람들은 말해. 니 글이 나름 그럴싸하고 존나 설득력 있다고. 글이 흘러가는 흐름만 보면 뭐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그런데 애초에 출발점, 전제부터 따져볼까? 미안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출발점 자체가 병신이고, 그것을 안고 흘러가는데 그 논리의 과정이 아무리 매끄럽다고 한들 (사실 난 이 것에도 크게 동의하지는 않아. 너의 다양한 글을 읽었는데 부분적으로 굉장히 비약적인 결론 도출이 간혹 있다고 느꼈거든.) 병신으로부터 출발한 논리적 결론이 과연 온전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내가 볼때 넌 어릴때, 그래 현대 우리의 세대로서는 감히, 그래픽이 처참하고 좆같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러한 어찌보면 외적으로는 참으로 보잘 것 없는 게임이 대부분인 시대에 PC게임을 접했어. 니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겠지만, 니가 쓴 글을 보아 추측건대 확신컨대 넌 아주 이른 나이때부터 PC 게임을 접했다고 봐. 혹여나 아니면 말고.

      자 그럼 여기서 질문 하나. 그런 그래픽이 처참하고 좆같은 게임이 나올 수 밖에 없던 시대에서, 현대 우리가 '소위' 정의하는, 간편하게 스트레스없이 즐기는 게임이 쉽게 나올 수가 있을까? 니가 PC게임과 콘솔게임을 분류했듯이, 뭐 그래도 노력한답시고 콘솔게임의 조상처럼 모니터에 출력시킨 디지털화된 핀볼의 후손들이 대거 등장했지만, 그 와중에도 새로운 방향으로 그래 TRPG식으로 마치 플레이어에게 도전의식을 심어주듯 그러한 거창한 즐거움 또한 그와는 다른 분기점으로 똑같이 나올 수도 있는거 아니겠어? 명심해야 할 것은, 그땐 그래픽이 '좆같았다' 는거지. 이게 내가 꼬집는 포인트야. 즉, 게이머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극히 '제한'되어 있었고, 그로 인해 그러한 어찌보면 현대 우리 시각으로는 "불편하고 도전적인" 그러한 특별한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게임사들도 '존재할 수' 있었다는거야. 여기서 나는 그 게임들이 그들이 만들고자 했던 최선적인 지향점은 아니었다는 개인적인 추측을 하고 싶어. 단지 그러한 색다른 도전을 했었다는거지. 왜? 즐거움의 표출법이 제한되어 있으니..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것 아니겠어?

      하지만 '시대'가 변했어. 그래픽 과학기술의 무한한 발달로. 게임사들은 그러한 색다른 방법말고도 늘 꿈꿔왔던, 즉 니가 주장한 말초적인 콘솔 장르 위주의 즐거움을 게이머들에게 마음껏 선사할 수 있게 된거야.

      즉 내 논지는 이거야. 그래픽과 사운드가 제한된 시대에서는, 콘솔적인 색채의 게임의 즐거움을 제공하기가 제한되어 있으니, 그러한 그래 니가 좋아하는 RPG식 게임이 시도됐지만, 세월이 지나고 점차 그러한 제한이 풀리자 결국엔 게임사들은 너가 아닌 대중들을 위한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다... 내 가설은 어때? 그리고 넌 그 중에 그냥 우연히 그러한 겉이 초라한 고전게임들을 접하고 어린 나이에 강한 뇌리에 기억, 그래. 어린 시절엔 뭐든지 자기가 처음한게 '최고'가 되는거지. 충분히 이해해. 어쨌든 그러한 컬쳐쇼크와 신선한 즐거움에 현재의 나이가 되도록 아직까지 그러한 게임을 찾고 사는거지. 마치 긍정의 의미로 새겨진 소싯적 트라우마랄까.

      내가 이런 얘기를 한다고 다수의 대중들이 선호하는 콘솔형 게임을 PC형 게임을 넘어서서 옹호하는건 절대로 아니야. 다만 너처럼 그렇게 "괴로움과 힘듬"을 감내해가며 엔딩을 볼때의 그 순간의 깊은 희열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기보다는, 현대 세상의 스트레스에 찌든 나머지 그저 하는 순간만이라도 즐겁게, 그리고 편하게, "괴로움" 없이 게임을 즐기고 싶은 대중들이 많다는 점을 확실히 하고 싶다는거지. 나는 콘솔형 게임, PC형 게임 모두 그 고유의 매력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다만 즐거움의 방향이 서로 다를 뿐이며, 단지 다수와 소수로 비중이 나뉜다는 것 뿐. 너는 그 중 소수에 속하는 인간인 것이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내가 너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넌 어떻게든 그럴듯하게 말을 돌려서 너의 의견을 항변하지만, 결국엔 전체적인 틀만 크게 따져보면 결국 모든걸 오로지 니 개인의 주관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판단내리기 때문이지. 특히 너를 더 아니꼽게 보는 이유는 애초에 니가 이 블로그에서 니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으면 말을 안해. 허나 너의 출발점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디씨 커뮤니티였다는 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말하길, 니가 굉장히 공격적이고 강압적이었다고 하더군.. 마치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싸잡아 무시하고 니 의견만이 옳다는 식으로 주구장창 키배를 떴다고 들었어. 넌 결국 이 블로그로 피신을 한거고. 그 다수들과의 싸움에서 후퇴하고.

      그냥 까놓고 말할게. 그땐 그냥 니 자신의 의견을 남들이 인정하도록 강요한거잖아? 아니야?? 정말?? 뭐 지금 글들을 보면 다소 뉘앙스가 많이 변한 것 같긴 한데, 애초에 초심은 그거 아니었나? 지금 많이 사그라들었다고 예전의 그 발톱이 다 뽑히고 없다는 보장이 있나? 단지 몰매를 맞아서 태세를 변경하고 숨긴건 아닌가? 난 이런 의구심이 들고, 결정적으로 니가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글의 댓글에 갑작스런 반성의 태도를 보이면서도 결과적으로 니 과거 글을 삭제하지는 않는다는 점. 이러한 모든 사실들이 하나로 모여 나는 그저 니가 잠시 발을 뺐을 뿐, 결국엔 본질적으로 태도가 바뀌지 않았다고 보는거야.

      내 글에 댓글을 달지는 않겠지만 설사 단다고 해도 또 너가 잘하는 말을 바꾸며 항변할 것 같아서 기대는 하지 않아. 이제 너란 인간이 어떤 부류인지 최소하리만치 조금은 윤곽이 보이는 것 같아서. 어쨌든 그래 누구 말대로 너의 주관대로라면 니 글은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고, 그 색깔이 있을 수도 있어. 하지만 타인의 생각까지 단지 "아직 몰라서 그렇다, 무지하기 때문에 알지 못한다"는 식으로 일컬으며 정신승리는 하지 말자. 그거 굉장히 이기적이고 폭력적 마인드야. 아무리 공손하게 말한다고 해도. 너도 생각이 있으면 알지 않을까? 특히 니가 쓴 취향과 관련된 글. 난 그 글이 니 태도를 가장 잘 나타낸 글 중 하나라고 봐.

      난 우연히 오기끝에 울티마나 위자드리같은 게임을 끝낸 사람들이 "아. 이 게임 괜찮네" 하고 다시 홱 돌아서서 자기가 좋아하던 현대 콘솔 게임에 여느때와 같이 몰두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참 궁금해. 왜? 니가 늘 한결같이 내세운 주장대로라면 그 인간은 니가 그토록 극찬하는 그 깊은 즐거움에 흠뻑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해야 하거든.. 근데 열이면 열 확실하게 100퍼 그럴거라고 보장은 하는거야? 정말??

      하여간 글이 길었으니 이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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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인장 글 여러개 읽어봤지만 전혀 자기생각 강요하는걸로 안보이는데 그냥 니가 자격지심있는 병신새끼라서 열폭하는걸로 보임. 미친 개돼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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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엌ㅋㅋㅋㅋ 이거 완전 공감이요. 저 이분한테 속아서 뭐 있나 싶어 고전 똥겜들 여러개 클리어 해 봤습니다. 요즘에는 이분이 극도로 증오하는 콘솔게임만 주구장창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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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 좆병신새끼 하하90으로 디앤디 카페에서 개털리던 새끼임 거기서도 욕처먹던 병신이니 무시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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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거기 유명하잖아 디엔디. 비비꼬인 고전부심만 가득한 나이 쳐드신 아재들만 있다고. 그런것도 모르고 어그로글 쓴 내가 잘못인 것 같기도 하네 ㅋ 말귀도 안통하고, 지들이 좋아하는것만 추앙하면서 서로 모여서 ㄲㅊ 만져주는 곳인데 그딴 글 쓴 내가 눈새지 ㅋㅋ 그래도 지금까지 이렇게 물어뜯는 넘들이 있는것보면 나름 임팩트는 컸나보네? 정 개병신글같으면 그냥 무시를 하면 될껄 븅신들 괜히 지들도 찔리니까 이렇게 걸고 넘어지면서 지랄들 ㅋ 이렇게까지 회자되며 댓글 달린다는게 자랑스럽노 ㅋㅋㅋ 그리고 익명/ 무시가 답이라면서 넌 댓글 왜 다냐? 병신 인증함? ㅋㅋㅋ 7개월동안 잠잠했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댓글 달아놓고 무시가 답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개웃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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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익명/응 니 발더스게이트 에스프레소에 비유하면서 빨아재끼던 내로남불 글 다 봤어 좆병신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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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휴.. 작품성 좋고, 완성도 높고 해서, 바알스폰 사가 스토리 끝맺음이 좋아서, 그런면에서 에스프레소라고 했지. 꼭 대가리가 딸리는 병신들은, 에스프레소 이 단어 하나 가지고, 내가 현대 게임들을 무슨 싸구려 커피에 비유해서 존나게 무시하거나 개 깐것도 아니고, 과대 해석을 해요 ㅠㅠ 난 최소한 이 블로그 주인장처럼 함부로 타 게임들을 무슨 고차원 문화를 즐기는 사람이 주관적으로 평가내리듯 멋대로 폄하하고 까지는 않아요 ㅠㅠㅠ 그래놓고 그걸 연관지어서 이거 내로남불이다 외치는 클라스.. 제발 연관을 확실하게 못시킬 것 같으면 애초에 언급을 하지마셈 .. 지능수준 후달리는거 더 티나니깐... 하기사 살면서 얼마나 지적을 못했으면 이딴 애매한 것 가지고 내로남불이다 이 지랄할까.. 저 위에 랜디라는 새끼가 정성스레 링크까지 해줘서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조회수도 씨발 1년동안 1100 정도 찍은 완전히 묻힌 글이던데 오질나게 그거가지고 달라붙으며 태클거시네요 ㅉㅉ 하여간 대가리가 나쁜 새끼들은 끝까지 존나게 시끄러워요.. 아 예.. 죄송합니다.. 에스프레소라는 고급지고 오글거리는 비유해서 정말 죄송하네요... ㅋㅋ 그리고 병신아.. 발더스 게이트1,2 바알스폰 사가가 현대 그래픽으로 리메이크되도 나는 에스프레소라고 극찬한다.. 갠적으로 재밌게 엔딩 본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도 콘솔형이 가미된 RPG 게임이라고 단순 일직선이라고 나는 개무시 똥겜 취급 안해 누구분처럼.. 드에오도 발게처럼 갓겜 맞아 내 기준엔 ㅠㅠ 난 무엇보다 전체적인 완성도를 기준으로 게임을 평가하지, 무슨 PC형 요소 잔뜩 있다고 띵작 취급하고 콘솔형 요소 있다고 망겜 취급하고 이딴 단순한게 아니라고요 님 쫌.. 이 블로그 알게된 시초도 이 주인장이 드에오 별 1점짜리 준거 그 글보고 어그로 끌려서 온건데 제발 좀 사고력이 얕으면 나대지 말자ㅠㅠ 한창 잠잠한 댓글에 무시가 답이라면서 다시 본인이 어그로 끄는것도 그렇고 좀 어딘가 많이 모자란 애 같네... 이렇게 내가 다 하나 하나 설명해줘야 알아 쳐먹겠니? 제발 전체를 봐 ㅠㅠ 단편적인 부분 가지고 꼬투리잡고 늘어지지 말고.. 진짜 개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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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https://deadly-dungeon.blogspot.com/2010/06/%EB%93%9C%EB%9E%98%EA%B3%A4-%EC%97%90%EC%9D%B4%EC%A7%80-%EC%98%A4%EB%A6%AC%EC%A7%84%EC%8A%A4-dragon-age-origins.html

      여기 주인장이 쓴 드에오 리뷰 다시 링크해줌. 가서 읽어봐.

      본인은 개개인의 캐릭터의 대사 지문과 몰입감, 스토리의 전개와 플롯, 세계관 스케일과 그 연출, 즉 전체적인 게임의 밸런스와 완성도가 내겐 완벽했기에, 이런 명작을 브금은 끄고 효과음만 킨 채로 현실감 있게 몰입하면서 플레이하고 있자면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각별하게 극찬함. 추가로 기억나서 말하지만, 현대 오로지 콘솔형 게임에만 익숙한 사람들이 현대 고전게임이 되버린 이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망겜, 노잼 똥겜이라고 폄하한다고 그들을 비난하거나 욕하고 싶지 않다고 본문에 덧붙였음. 그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발게의 캐릭터 모션이 딱딱하고 전투 룰도 낯설기에 이해한다고 생각했기에. (일단 자기가 애호하는 게임을 타인이 함부로 폄하, 비난하면 당연히 반감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하지만 나는 차이에서 오는 불편함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을 이해함.)

      그리고 넌 지금 드에오 리뷰에서 보듯, 자신만의 특정 기준을 가지고, 그것만으로 타 게임들을 함부로 평가를 내리고, 거기에 궤변을 첨가, 나름의 근거를 부여하고, 나아가 게임 별 우열화의 성립을 정당하게 합리화시키려는 블로그 주인장의 태도와 이런 나의 태도를 내로남불이라고 외치며 동일시하려고 있음. 이건 아주 커다란 논리적 오류이고 지극히 너의 과대망상적인 해석임. 또한 너는 그걸 지금 자기가 대단한 것이라도 발견한 것 마냥 우쭐해서 당당히 외치며 나대고 있음. 한마디만 할게.

      그냥 좀 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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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생각할수록 어이없네.. 넌 내가 발더스 게이트는 제게 갓겜입니다 ㅎㅎ 라고 글 적었어도 내로남불이라며 지랄했을 듯하다.. 왜? 내가 이 겜을 갓겜으로 평한다면 어떤 게임은 갓겜 수준에도 못미치는 똥겜이라고 폄하한다는 뜻이잖아 니 흑백사고식 논리대로라면ㅋㅋ 지극히 글에 여기저기 노골적으로 엘리트적 시각의 색채를 많이 표현했던 블로그 주인장이랑 게임 찬사 좀 우아하게 한 번 했다고 동급이라는거잖아ㅋ

      에스프레소라는 단어도 갓겜이라는 단어처럼 그냥 단순 내 극찬의 표현이라고요 ㅋㅋ 도대체 둘이 뭐가 다르냐고.. 꼬투리 잡을게 없어서 진짜 개좆만한걸로 꼬투리잡고 지랄떠노... ㅋㅋ 어휴 씨발 무슨 게임 찬사를 못하겠노.. 난 아무 게임도 찬사하면 안됨??

      근데 나도 로봇이 아니고 지극히 주관적인 취향을 가진 한 인간인지라 내가 좋아하는 게임은 좀 찬사하고 싶은데 이게 나쁨? ㅋㅋㅋ 내가 이 게임을 찬사하면 나머지 다른 게임들은 존나 폄하하고 깐게 되는거임? 그게 너님 사고임?? ㅋㅋㅋㅋㅋ 존나 어이없어서 웃음 터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로남불이라고 지껄이더니 정작 본인은 흑백논리를 펼치고 있노 ㅋㅋㅋㅋㅋㅋ

      "나는 콘솔형 게임, PC형 게임 모두 그 고유의 매력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다만 즐거움의 방향이 서로 다를 뿐이며, 단지 다수와 소수로 비중이 나뉜다는 것 뿐. 너는 그 중 소수에 속하는 인간인 것이고."

      => 내가 위에 어엿히 썼던 댓글이고 나는 두 유형 게임 모두 각자의 재미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그래도 이 글이 거슬리면 "저에게 발더스 게이트는 에스프레소다운 맛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말이 그 밖에 다른 어떤 게임이 도저히 상종도 못할 싸구려 커피 맛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라고 친절하게 덧붙여드림... ^^ 어느 띨띨한 저능아 새끼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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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업보스택이 오래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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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성질만 죽였어도..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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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섹시우스는 사죄와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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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빤쓰런 오지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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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야 섹시우스 그냥 인정해 이 찌질이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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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올드 게이머의 복귀를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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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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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토드 하워드, 히데오 코지마, 닐 드럭만, 켄 레빈.. etc.. 다 병신들임. 근데 얘네가 병신이면 뭐가 남음. 나 게이머 아님 운운하면서 접는 결말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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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아무튼 데스 스트랜딩도 망하고 last of us pt II 도 망하고 그래서 추억돋아서 와 봤는데 뭐 여전히 아무것도 없긴 하네. 그래도 디스코 엘리시움은 꽤 괜찮던데. 게이머 아니라서 안 하시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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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가입승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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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돌아오라 껍질인간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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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댓글이 제일 재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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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요즘 게임 업계 뿐만 아니라 문화 업계에 만연한 페미니즘, 정치적 올바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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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주인장이 블로그 관리를 일체 안하니, 게시글마다 댓글이 난장판이 되가네요. 이 드러운 먼지들과 떼들 좀 어떻게 해봐요. 진짜 무덤속에 계신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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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블로그 주인장은 극한 좌절감과 수치심에 자존감이 지하를 파고 들어가 지구 맨틀을 뚫고 내핵에 도달해서 폭사했고, 지금 남은건 주인장 무덤위에서 가래침을 뱉고 쇼하고 춤추는 들러리들 뿐. 이런 광경도 존나게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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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위저드리6하는중이고 지금 저승강 까지 갔는데도 전투가 버티기 힘듭니다
    뭐 팁 없을까요?

    매핑은 의외로 그렇게 필요하지 않아서 매핑하느라 고생은 그리 할게 없네요.
    다크존만 좀 손대면 되는 정도?
    그도 그런게 구역별로 잘 나뉘어지고 아직까지 그렇게까지 길이 헷갈리진 않더라구요.

    전투가 너무 부조리할정도로 어렵지 않으면 좀 편했을텐데 너무 고생하는군요ㅠㅠ;;
    의외로 퍼즐을 할만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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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 주인장은 전투는 안 중요하다 주의라서 위저드리6 깰 능력이 안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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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근데 진짜 발게이가 RPG 망친 게임이란건 너무도 공감가는군요.
    발게이 따라할 요소란게 보이지도 않는데 CRPG 만든답시고 발게이 계승하겠단 이야기를 다들 붙이고
    그렇게 나온것들은 그 발게이의 구렸던 부분을 굳이 가져오는거 같고.
    이전 RPG들의 던전도 탐험도 퀘스트도 다 잊고 그저 전투를 더 어렵게 하던가 보는 이야기만 그럴싸하게 하던가

    어쩌면 차라리 그런 발게이에 집착하는 빠돌이들이 아닌 그냥 전혀 무관한 사람이
    RPG를 생각해서 만드는게 더 창의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만큼 발게이란 게임에서 본 요소는 별거 없고 배울점도 없는데 그걸 명작으로 치부하고 가져오려하니
    망가진 RPG 요소로 가득 찰수밖에 없는거 같기도 합니다.

    사실 굳이 따지자면 발게이보단 토먼트의 문제가 더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쪽은 게임으로서 완전히 망가져서 저는 리뷰 보고 2점이나 준게 신기하다 여겼거든요.

    이때문에 CRPG는 읽는게 많아야 한다, 대화 선택지가 많아야 한다..
    그냥 미연시의 꼐임과 일본풍 여케 대신에 연애도 뺸 그런게 된 느낌마저 들고.

    하드코어니 CRPG니 표방한 새로나온 게임들을 해봐도 대부분 그런 RPG의 요소보단 그저 어려운 전투를 더 중시하는 기분마저 듭니다. 전투가 아니면 그저 복잡한 대화로 있어보이게만 한다던가.

    폴아웃도 그 자체는 괜찮은 RPG지만 이쪽의 폐해도 적지 않겠죠.
    특히 하나의 케릭터로 한가지에만 특화시켜서 다회차 플레이로 색다른 시도를 하게 한다는건
    좋은 이야기 같지만 폴아웃 자체도 그랬지만 복합적인 기술을 섞어서 플레이어가 직접 그것들을 섞어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는 길을 막는 함정에 빠지는 기분입니다.
    아케이넘은 원제작자들이 참여한만큼 그 단점을 능력치와 기술을 같은 포인트로 나눈건 좋으나
    이쪽은 스킬 자체가 상황에 폴아웃만큼 다채롭게 쓰지 못한건 아쉽더라구요.

    이젠 뭐 스카이림이 기준이 되서 젤다마저도 자기 색 대신 스카이림에 물든듯 하더라구요.
    정확하게 해보고 하는건 아니고 들은 정도지만 던전 수는 많은데 의미있는 던전은 적단 불평을 보고
    어 저거 스카이림의 문제 자체잖아?란 생각이 바로 들더군요.

    원래부터 장르의 기준이란게 모호한것이긴 하지만 기존의 RPG란게 PnP에서 파생된 룰을 이용한 컴퓨터를 기준으로 플레이를 상정한 어드벤쳐와 PnPRPG에서 파생된 룰의 합체된 그런 물건이란 이미지였지만
    지금은 PnP의 룰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드벤쳐.. 그냥 모험이라 하면 그 모험마저 빠지고 그저 전투와 경험치 레벨업만 들어가면 된다는 느낌입니다.

    위저드리6을 하면서 뭐가 아쉬우셨을지 조금은 알법 합니다.
    위저드리6 어렵지만 재밌습니다. 어렵습니다. 스트레스 범벅의 게임이지만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며
    파해쳐나가는건 재밌습니다. 매핑은 너무 신경쓸때는 조금 좌표가 어긋난거 하나로 맨붕해서 트라우마가 되기도 했지만 그냥 적당히 개념을 잡고 어디에 어떤게 있는 감이 든다란 개념으로 해도 진행이 잘 되는군요. 해메지만요.

    다 좋지만 여기서 좀 더 그래픽적으로.. 아니 그래픽 이전에 시각적으로 장소의 차이를 알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자주 들더군요. 어딜가나 회색벽돌이니 ㅋㅋ; 피라미드던 저승이던 같은 벽돌이 있으니 좀 답답하긴 하더라구요. 콘솔판이 있기야 하지만 이쪽은 어느정도 약화된 위저드리일테니..

    그래도 최근에 의외의 구석에서 괜찮은 RPG를 발견했습니다. Alchemy blue라는 동인 서클의 크툴루 신화 RPG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인 피로 물든 천녀전설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어느정도 한계는 있고 이전 RPG의 키워드 대화의 자유로운 투척은 안되지만 그래도 비선형적인 퍼즐이나 시간제한, 리플레이성, 스킬 활용이 들어가서 꽤 괜찮더군요. 1편은 첫작품이라 좀 부족하고 3편은 제작자 스스로가 라이트한 게임으로 만들었다 이야기 했기에 2편만큼의 구성이 안되는건 아쉽지만 의외의 영역에서 괜찮은 게임을 본거 같아서 기쁘더군요.


    생각해보면 메인은 선형적일수밖에 없지만 킹덤 컴 딜리버런스도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같은 유럽이라 그런지 고딕 시리즈에 가깝더라구요.

    고딕 시리즈는 제작사가 계속해서 자가카피를 계속 내놓지만 지나치게 저평가 받는게 좀 안타까우면서
    자가카피만 하며 발전은 없고 후퇴하는 기분이 드는게 참 묘하더군요.
    그것도 팬들이 그걸 요구해서 그 한계에서 머문단 이미지가 들구요.

    이제와서 위저드리를 해볼 사람도 거의 없겠죠.

    최근들어서 웨이스트랜드1이 리마스터 되었더군요.
    평가를 보니 혹평 투성이었습니다. 어떻길래 그런가 하고 해봤는데..
    평가와 달리 정말 기뻤습니다. 웨이스트랜드는 그래픽이 거의 없는 게임이었는데
    리마스터는 투박하고 구리긴 하지만 그래픽이 생겨서 뭐가 뭔지 이젠 시각적으로도 어느정도 알수 있단것만으로도 정말 기뻤습니다. 비판 내용들도 게임패드 지원이 어쩌니 이전 UI랑 다른게 없느니 정도였단걸 생각하면 원래의 웨이스트랜드 1 자체에 대해 최근 플레이어들의 솔직한 감상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뭐냐 마리오를 xbox라이브던가로 하게 해주니 너무 어렵다고 혹평 했단 이야기 있던거 같은데 그런꼴인지 아니면 퀄에 비해 비싸단건지 모르겠지만요.

    새로운 좋은 RPG가 안나온다고 답답해하기엔 이미 나온 게임중에서 할것도 많은거 같기도 합니다.
    위저드리6도 자력으로도 상당히 진행했고 깨고나면 7에도 도전하고 그 뒤엔 릴가민도 도전해보겠죠.
    그러면 바즈테일이나 드래곤 워즈도 해보고..

    게임은 예술이냐 아니냐란 이야기도 있던거 같은데 저는 예술 이전에
    게임은 작품인가 아니면 유통기한이 있는 소모품인가의 문제같습니다.
    저는 명백히 전자라고 생각하고 언제 나온 게임이건 신경 쓰지 않고 하다보니 새로운게 많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사람들은 후자로 보는게 강한거 같더군요.
    그런 판에 과연 지금의 명작이나 갓겜이란 칭호란게 얼마나 무게를 지니는가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도 들더군요.

    인터넷 커뮤티니는 뭐.. 디씨도 그렇고 덕후들의 위키들마저도 명백하게 벌래화되버리고 인간성 대신에 마녀사냥이나 메카시즘에 가까운 느낌이 들더군요. 다른 커뮤니티들도 그들에 감화되거나 그들에 맞서다가 그들과 닮아버려서 극단적인 느낌이 된거 같아서 답답한 기분이 듭니다. 의견이 다르단것만으로도 인신공격이 들어가는건 잘못조차도 아닌 당연한것으로 여길 정도로 각박해진건지도 모르죠. 아니면 원래 그랬던게 더 들어나게 된거라던가.

    유니크함, 고정된 요소들의 영향이 크게 줄어들고 렌덤성에 대한 의존성, 도박성이 주가 된 기분마저 듭니다. 로그라이크는 그 덕에 아직도 인기가 있지만 기존의 CRPG는 잊혀지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JRPG는 다른건 몰라도 이 부분에서 지나치게 악랄한 확률 노가다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이젠 가챠란걸로 대체되고 이젠 기존의 시간을 들여 하던 게임을 돈으로 하는 시대가 온건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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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 주인장도 그랬지만 왜 이렇게 발더스게이트를 지나치게 폄하하는 분들이 이 곳엔 많으신지 모르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발더스게이트를 굉장히 높게 평가하는 편인데요. 어떤 부분이 그렇게 불만스러운지 잘 모르겠어요.

      룰적인 부분도 잘 구현했고(간략화된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건 당시 프로그래밍의 한계를 감안해야 한다고 봅니다) 스토리도 모험과 서사의 근본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주된 비판점 중에는 선형적 구조의 스토리를 얘기하시는 분도 여럿 있지만 메인 퀘스트에만 의지하지 않아도 매력적인 서브퀘스트가 많고 메인 퀘스트 중에도 분기를 통한 스토리의 변화는 어느정도의 신선함을 주었다고 봅니다. ToB는 완벽한 일자구성이었지만요.

      게다가 발더스게이트가 RPG를 망친 이유가 그 유명세를 업으려 든 여러 범작들 때문이라면 그건 정말 어이없는 모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모방한 어설픈 게임들로 원작이 욕을 먹어야 하죠? 그런 논리라면 미스트도 어드벤쳐를 게임계에서 사장시키다시피 한 주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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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인장은 그래도 이후 작품보단 재밌다 했으니 폄훼라 하긴 뭣하죠.
      더 말하자면 발게이는 개인적으로 어느쪽도 제대로 간게 아닌 애매 모호 미묘한 수준의 rpg입니다.
      발게이 자체가 나쁜것보단 그걸 떠받드는 위상이 너무 크다보니 더 까이는거지
      주인장 말대로 그 이후의 바웨 게임보단 나을지도 모르죠.

      범작때문이라 하지만 사람들이 보는 명작의 기준이 발게이라면 당연히 그 격이 낮아지죠.
      룰적 구현이 잘 되어있단건 개그고 심지어 초기 rpg들도 던드를 가져왔지만 그 룰을 그대로 안가져온 이유가 뭘까요? 따코니 뭐니 하는 룰 자체가 재미가 없으니까요. 그걸 실시간으로 만들면
      복잡하게 보이는 동시에 구현은 조잡하고 까놓고 말해 당시 한계때문이라 하지만
      비슷한 시기에 전략성 있는 게임들과 비교해 나은점이 있다 할수 있나요?

      매력적 서브퀘스트? 제가 뭔가 잘못본건가 헷갈리는데
      발게이에서 매력적이라 느낀 서브퀘는 없었습니다. 지나가다 갑자기 시비터는 수준의 인카운터만 반복되는데 이게 재밌었나 하면 전혀 아니었습니다. 디아 짭으로 나오게 된 디바인 디비니티는 초반만 해봤고 후반의 완성도는 별로라지만 그 초반의 퀘스트마저 이후 오리지널 씬에서 오마주 될만큼 괜찮은 퀘스트가 기억나는데 발게이 서브퀘? 시간제한 있는건 있다 해도 그게..

      그야 jrpg에 비하면 그나마 덜 선형적이라지만
      까놓고 말해 선형적인 진행 외에는 레벨 이상의 인카운터를 해소애햐 하는거 아니었나요?
      심지어 대놓고 수상한놈마저도 잡지도 못할 수준으로 만들었고. 누군지 알겠죠? 이게 누군지.
      그 정체도 안다면 정체 숨길때가 더 강한거에 대해 무슨 해명이 가능하죠?

      까놓고 말해서 폴아웃 1이나 웨이스트랜드와 비교해서 진행 구성이 심각하게 다르냐 하면
      그렇진 않죠. 폴아웃1이던 웨이스트랜드던 전투로 해결할 수준의 장비나 능력이 되면 해결 가능하죠.
      발게이도 그게 불가능한건 아닙니다. 근데 저 둘과 비교해서 가진 수단이 다양한가요?

      거꾸로 말해 뭐가 높은 평가 받을건지 모르겠습니다.
      발게이를 지금 와서 배울게 뭐가 있나요? 까놓고 말해
      배울거 찾자면 더 구작으로 가는게 더 낫지 발게이를 이제와서 가져와서
      더 좋게 볼 구성이 어디에 있냐 하면 없으니 지적하죠.

      같은 이치로 토먼트가 있죠. 까놓고 말해 토먼트는 대화 빼면 발게이가 더 재밌습니다.
      하지만 토먼트와 발게이 어느게 더 명작이냐 하면 토먼트가 더 언터쳐블 영역까지 갔지요.
      그래서 그 토먼트를 우려먹은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가 정말 그만한 가치가 있었나요?

      미스트 꺼내는건 맞지 않죠. 뭐 까놓고 말해 원숭이섬의 비밀이 더 어울릴지도 모르고
      아니면 더 나아가 저질 동영상으로 도배한 판타즈마고리아 정도에 불과한게 명작으로 각인되서 남은건지도 모르죠. 미스트는 새로운 시도라지만 발게이가 정말 새로운 시도였나 하면 아니올시다

      까놓고 말해 발게이 명작이란 이야기 하면 rpg 하면 롤 플레잉이고 롤 플레잉 하면 trpg고 trpg하면 던드란 구성 이상의 뭔가가 정말 있나요? 룰 따질꺼면 차라리 그 카피인 후기 작들이 룰이 더 나아서 편한점마저 있죠. 룰 빼고 걍 하자 치면 그냥 다른겜 하죠. 위에서 말한 폴아웃이나 웨이스트랜드가 더 재밌으니까요. 굳이 발게이 한다 해봐야 그냥 주인공 직업이나 파티원 뭘로 하냐이고 심지어 그런다고 게임 양상이 크게 달라지지도 않잖아요. 전투야 달라지겠지만 그정도 차이는 까놓고 말해 jrpg에서도 볼수도 있는 재미에요. 겨우 그런 전투 차이를 위해서 2회차 할 갚어치가 있나요?

      까놓고 말해 비선형구조가 보일부분은 겨우 술집에서 말한것을 토대로 추리 가능하다 정도인데
      그 깊이는 거의 없었어요. 심지어 그게 예상 못한거라면 굳이 별 의미없이 넘어간줄 알았던 주인공 양아버지 원수가 연관 있단거 정도인데 그마저도 막판에 가서야 그 이유가 나오니 솔직히 급전개도 정도가 있지 수준으로 시시하단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뭔가 발더스 게이트란 도시 주변에 뭔가 철광 산업을 뒤엎기 위해서던 뭐던 현실적 이유가 나올줄 알았는데 뜬금없이 악신 부활이라니.
      그야 반전은 반전인데 시시한데다가 그마저도 다음은 다음 게임에서로 넘어가고 2편은 jrpg에 가깝고
      그나마 비선형적인 1편이 이정도 수준인데 거기서 어떤걸 크게 느낄게 있나요?

      그야 이후 jrpg나 다름없어진 바웨의 게임들보단 비선형적인 점이 있어서 낫겠다지만
      전투 즐길거면 발게이에 재미같은건 별로 없고 스토리나 플롯이 재밌냐 하면 위에도 말했듯
      시시하기 그지 없어요. 상호작용도 부족해서 숨어다니는것 마저도 제대로 구현 못한 게임이고.

      그래서 발게이에서 뭘 배울게 있나 따져보면 없어요. 상호작용도 빈약하고
      비선형적 구조는 다른 게임이 더 배우기 좋지요. 폴아웃이 최선은 아니라지만 최소한 발게이에 비해
      더 뛰어나죠. 마스터의 군단의 목적이나 엔클레이브란 존재의 암시 둘 다 발게이는 눈꼽만큼도 재미없을 만큼 잘 짜여졌으니까요.

      그럼 뭐가 남는가? 실시간 trpg 룰? 턴제룰은 걍 턴제로 하는게 낫고
      실시간으로 한것도 발게이가 시작도 아니잖아요. 다크랜즈도 있는 판에 발게이만이 유일하냐 하면
      코웃음만 나올 이야기죠. 다크랜즈도 rpg 만들던데가 아니라서 아타리 게임에나 볼 메인퀘 반복 우려먹기 나올 수준이라지만 그래도 발게이에 비하면 훌륭해요. 룰? 다크랜즈는 전투 외의 다양한 상황에도 룰이 적용되는데 발게이는? 그런 판에 발게이에 대해서 어떤게 배울게 있냐 평가할 방도 자체가 없어요.

      까놓고 말해 서양 rpg의 재미만 추구하지 않더라도.
      걍 jrpg의 단순한 재미 찾을거면 발게이 할것도 아니고
      비선형적 플레이를 찾을거면 발게이 이전을 찾지
      발게이는 어느쪽도 아닌 미묘한 입장이에요.
      당최 시작부터 양아버지 죽인다 해서 거기에 복수심이 샘솟을리도 없잖아요.
      시작부터 아내랑 자식 만들고서 이들을 찾던 죽인애 복수하라하던
      jrpg에서나 시킬짓을 시키는게 뭔 몰입이 될까 싶은데요.
      정말로 jrpg에서 그런거 많이 봤거든요. 가족과 살던 마을이 불타던
      더 나아가서 소꿉친구로 주인공이 연심 가졌을거라 보이는 여케를 ntr시키던
      발게이보단 더 몰입감 있는 전개였어요. jrpg가 더 낫냐 하면 아니라지만
      발게이식으로 시작부터 가족 죽이고 복수하고 싶지? 하면 복수는 커녕 아무 관심도 안드는데요 란 생각만 드니까요.

      퀘스트마저도 까놓고 말해 물에 물탄거라 까였던 오블리비언도
      발게이보단 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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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발게이 수준의 상호작용 수준에서 잘 해낸건 아케이넘 정도에요..
      아케이넘은 전투 재미없다 까인다지만 발게이가 재밌냐 하면 아니잖아요.

      대신 아케이넘은 정말 그 세계관을 깊이있게 표현하려 하고
      주어진 대화나 상황이 정말 플레이어에게 위압감을 주기라도 했는데
      발게이는 그런걸 느낄 겨를도 없이 웃음만 나왔어요.

      지나가다 시비터는 애들이 나오는 수준의 시시한 이야기에
      전개도 그냥 시키는대로 일직선이 제일 편하고 그 이상을 가자 해도
      그만한 가치도 없잖아요.

      아케이넘도 중간에 메인퀘를 진행해야 거칠수 있는 제한된 지역이 존재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발게이보단 비선형적이잖아요.

      비선형적이란 단어만 나오니 그것만 가지고 뭐라 하냐 하냐면
      그만큼 발게이의 세계관은 매력 없었어요. 그 세계관 내의 강자라는 다크엘프 쌍검 레인저가 나오던 마법사가 나오던 그들에게 매력 느낄 부분이 뭐 있나요? 걔네 무기나 템 뺏을수 있단거?

      상호작용도 부족하고 대화정도의 차이만 있는 게임에서
      다양성을 찾는것 마저 무리라 생각합니다. 겨우 전투 할거면
      차라리 다른걸 하죠. 재미도 없는 룰 쓴 전투에 뭔 재미를 찾나요.

      저평가라 하지만 고평가에 대해서 공감할 구석이 없는걸 억지로 공감할 필요가 없으니 하는 이야기죠.
      그리고 그렇게 해서 발게이를 모델로 한 결과가 형편없는것 투성이인데 뭘 바라나요.

      물론 이는 주관이겠지만 반박이란건 반박할 대상이 납득할 수준의 이야길 해야 납득하는겁니다.
      스토리와 모험 서사 이야기 하는데 까놓고 말해 위에서 말했듯 jrpg에서나 어울릴 서사 아닌가요?
      원수를 갚기 위해서? 그 원수에 대한 동기부여는 차라리 jrpg가 더 잘했어요.

      아니 까놓고 말해 복수를 갚겠다는 전개인지 뭔지 모르지만 친구 찾아가니 그에 대한 떡밥 제대로 본적도 없고 의심할 여지나 의심해서 해결하려는것마저 막았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수준이고
      별 관련 없는거 조사하니 엮인것은 그나마 비선형적인 구성이라지만 그게 원수와 연결된 연결고리가 정말 잘 짜여졌냐 하면 아니었으니까요.

      솔직히 더 주관적 이야기 하자면
      인기케릭 둘의 커플인 케릭터를 초장부터 죽이고 커플 플래그 세울수 있게한건
      역겨웠어요. 압둘 아드리안이 까인다지만 까놓고 말해 그러란 수준의 전개에
      감탄이 나왔죠. 그렇게 까지 해서 여케랑 스섹하는 전개를 위해 전작 동료도 죽이고 시작한건가 싶었으니까요. 심지어 그 연애 가능해진 동료가 주인공 양아버지 친구란것이 놀랍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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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댓글대로라면 클래식 RPG 계열의 마지막 보루인 디오신 시리즈는 개똥겜이네요. 게임을 한다기보다 소설 읽는 느낌만 드는 위쳐3나 선형 메인 스토리 미는데 10시간도 안 걸리면서 서브 퀘스트도 암살, 배달, 던전 뺑뺑이만 있는 스카이림은 언급할 가치도 없고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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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ㄴ 정통 RPG팬덤 눈에서 보면 그렇게 보는게 당연하죠 틀린말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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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까기 위한 억지 주장만 가득한데 무슨 정통 rpg 팬덤인가요 그냥 악질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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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기본적으로 게임을 보는 눈이 낮으니까 룰이나 미시적인 부분에만 집착하게 되고 그 결과 쿠소 게임이나 마이너한 게임만 찾는 겁니다. 남들과 심미안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냥 소수의 똥믈리에가 똥냄새나 맡으러 다니는 거죠. 그러다보니 잘 나갔던 게임에 대해서 시대 오판적인 악감정만 갖게 되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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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 게임을 보는눈이 존나게 원대하시고 높으셔서 디오신 위쳐 스카이림같은게 최고고 나머지는 쿠소 마이너 똥겜이구나 눈높으셔서 존나게 부럽네요 아니면 눈깔을 애미보짓구녕에 쳐쑤셔박고 살고계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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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ㄴ 어디서 똥겜이나 쳐빠는 겜알못 병신이 나대냐 혹시 진지하게 니가 하는 메타 70점 간신히 넘기는 게임들이 90점대 게임들보다 낫다고 생각하면 식초로 안구 세척하고 와라 아~ 그 이전에 뇌가 문제니까 두개골에 구멍 뽕 뚫어서 로보토미 시술로 뇌좀 헤집어줄까? 힙스터 학식 찐따 아니랄까봐 패드립이 패시브네 식초로 세척한 니 안구 술에 담가서 쪽쪽 빨아먹으면 냥냥하겠다 씹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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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여기 댓글보는게 중갤 고갤 겜갤같은 찐따 정박아들만 남은 수용소눈팅보다 훨씬그럴듯하네
    주인장이 6년전에 도망간게 참 잘한거같음 그때부터 돌이킬수없이 심각하게 멍청해졌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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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https://www.youtube.com/watch?v=v8aiEsIW9IM

    jrpg와 서양rpg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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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주인장 지금까지 있었으면 암걸려서 디지지 않았을가 ㅋㅋ 요새 겜 커뮤니티 가보면 저런건 커녕 장문조차도 못읽고 못알아듣는 능지가 대부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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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이 양반 유튜버했으면 지금보다 훨씬 흥했을거 같은데 시대를 잘못 타고났다 지금이라도 하면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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